별을 보듯 너를 본다 #2
사랑에 답함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
처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by 나태주
예쁜걸 예뻐하는 건 쉽다.
좋은걸 좋아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외모든 행동이든 성적(?)이든
예쁜건 예쁘고, 좋은건 좋다.
성적이든 행동이든 외모든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좋지 않은 것을 좋게
보아주는 것이
교사의 사랑아닐까?
나도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이렇게 쓰면서
더 좋은 교사로 한 걸음!
별을 보듯 아이들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