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을 만든 '알리바바'의 마윈이 했던 말을 공유합니다. 저는 이 글을 처음 접했을 때, 제 자신과 주변을 되돌아봤어요. 무언가를 해보자고 했을 때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말했으며 행동했었지?, 현실에서 마주한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말했을 때 나는 실행에 포커스를 맞췄을까 아니면 부정에 포커스를 맞췄을까?
그리고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말하고 평가하는 것은 쉽지만, 행동하고 평가 받는 것은 어렵다. 남들이 하는 것은 다 쉬워 보이지만 내가 하려면 어렵다. 등등..
저는 마윈이 지칭한 '가난한 사람들'은 경제 상태로만 말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사람을 가난의 척도로 보는 것은 '마음 상태'라고 봅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내가' 가장 중요하고 존중 받아야 하고, 긍정보단 부정적이고, 격려와 배려보단 비난과 아집이 가득합니다.오늘 하루도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