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S(EDITOR)-레퍼런스 바이 비
이전에도 있었겠지만, 최근 3 ~ 5년간 일, 직업, 커리어 발전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얘기 나누고 고민하는 것 같아요. 그 이유는 최근 사회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스타트업 대폭발 시대로 변했고, 이전과는 다른 패러다임을 만들거나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내가 생각해 본 '업'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업을 쌓아가는 나의 '정체성'은 무엇일까요?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있나요? 아니면 만들고 싶나요?
나는 OOO을 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OOO 활동을 통해 OOO의 가치를 만듭니다. 그리고 이 가치는 다른 사람들에게 OOO을 전달합니다.(선물합니다.)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글로 써서 생각해보았으면 해요.
지금은 카카오 공동대표인 조수용님이 만든, 매거진B 확장판인 JOBs(에디터)의 프롤로그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