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마다 적절한 질문을 품고 살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최인아책방 최인아 대표 인터뷰

by 유창석

#1. 나는 어떤 질문을 품고 사는가?


오늘 공유하는 최인아님의 인터뷰를 보면, 참 적절하고 필요한 질문을 항상 품고 사셨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이 없으면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기며 경험할 수 없어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말, 어렸을 때 배워봤죠? 저는 요즘 이 말이 참 무게감 있게 느껴집니다.


생각하기 싫어서, 무서워서, 피하고 싶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지 않았던 경우가 있었어요. 그랬더니 과정도 힘들고 시간이 지나 마주한 결과는 나를 더 힘들게 하더라고요. 반대로 과정에서 소소한 즐거움도 경험하고 마주한 결과에 보람도 느꼈던 적은 작더라도 본질을 찾아가는 질문에 했던 시간들이였어요.


나는 오늘, 요즘 어떤 질문을 품고 사는가?


#2. 회복탄력성. 자기객관화(메타인지)


'희노애락'이라는 말이 있죠. 그런데 저도 항상 '즐거울 락'만 막연하게 기대했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사실 그 생각 자체가 말도 안되는 판타지인데요. 모든 이야기에 기승전결이 있듯이, 나의 이야기에도 즐거울 때와 시련을 겪을 때가 항상 함께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회복탄력성이에요. 시련을 겪을 때 극복하는 나만의 방법을 아는 것. 우리는 회복탄력성의 근육을 강화해 나가요!(PS. 즐거울 때 경거망동 하지 않길 추천해요. 크든 작든 실수가 바로 찾아와요.. ㅎㅎ)


나는 나를 객관화 해서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나요? 주변에 자기객관화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자기객관화는 나에게 왜 필요할까요?


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1904171055720895


한번도 뵌 적은 없지만 페이스북과 인터뷰에서 많은 깨달음을 전해주는 최인아 님의 인터뷰를 공유해요.

오늘도 충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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