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와 글쓰기는 나의 생각과 연결되어 있다.

by 유창석

#1. 글


글을 쓰는 것은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은 상황이더라도 글로 생각을 정리해보면 간단하게 표현됩니다. 글로 작성하지 못한다면 나의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것입니다.제가 주변인들에게 자주 하는 표현이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문장은 '나는(주어) 밥을(목적어) 먹었다.(서술어, 동사)'라고 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는 짧은 문장으로 끊어서 글을 써보는 연습을 저도 하고 있습니다.


#2. 말과 생각 그리고 마음


글은 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정리한 글을 차분히 읽으면 훌륭한 연설문이 되기도 합니다. 평소 생각을 깊게 그리고 많이 해야 글을 쓸 수 있는 재료가 풍부해집니다. 그것이 제안서든, 보고서든, 어떠한 형태의 글이라도 재료가 풍부하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만들기 어렵습니다.사랑과 기침은 속일 수 없다는 재밌는 표현이 있는데 아시나요? :D


말과 글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집중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물과 현상을 생각하는지, 평소 어떤 마음 상태인지 대부분 묻어나게 됩니다.지난 주말 스크랩 했던 내용을 공유합니다.


오늘 하루도 충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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