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1. 익숙함
돌이켜보면 익숙하게 하던 대로 지냈던 시간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익숙하게 지냈던 시간들은 대체로 몸과 마음이 편했습니다. 아니 몸과 마음에 어떠한 긴장 상태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보냈던 시간들은 때론 시간이 빨리 가거나 매우 길게 느껴졌던 적이 많았습니다.
나에게 유익한 익숙함은 특정 목표 달성을 위해 매일 하는 습관들이었습니다. 이 습관들은 매일 나를 포기하거나 조금 미뤄보라는 내면의 유혹과 맞서야 했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익숙함이 기억나세요?
#2. 낯설음
돌이켜보면 낯선 시간의 기억들은 새로운 도전과 시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낯설게 보냈던 시간들은 대체로 몸과 마음이 긴장 상태일 때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보냈던 시간들은 때론 시간이 빨리 가거나 매우 길에 느꼈졌던 적이 많았습니다.
나에게 유익한 낯설음은 관점의 변화, 확장 그리고 성장을 선물했었습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달라질 때,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내가 없던 관심이 새로 생길때 비로소 성장의 출발점에 서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낯설음이 기억나세요?
오늘 하루도 충만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