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현진 스님과 처음 만난게 벌써 3년이 넘었어요. 항상 챙겨주시고 보살펴주시려는 마음이 고마운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신나는 마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목적지는 월정사였어요. 월정사는 워낙 유명한데 이번에 처음이라서 궁금했어요. 역시 규모나 기운이나 다 남달랐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길에는 현진스님이 초대한 다른 스님들도 계셨어요. 한 스님은 월정사에서 사시는 분이라서 월정사를 잘 안다고 했어요.
뭔가 선배 스님들을 따라 다니니까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
내부 구경도 해보고~
기념사진도 찍고~
자 이제 상원사로 고고...
상원사에 가는 길을 이번 주지스님이 비포장으로 바꾸셨데요. 더 자연 속에 있는 그런 경험...
그 다음 목적지는 '뮤지엄 산'입니다.
문화활동 너무 오랫만입니다.
현법스님, 현보스님도 기분이 좋아보였어요.
힙하게 단체사진도 한 장!
나가면서 총체적 단체사진 하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