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입구 우리함께 화요저녁 선명상 개강 (2/6)

by 현안 XianAn 스님

오늘 동대입구역에 위치한 우리함께빌딩 6층 법당에서 선명상 교실을 개강했습니다.

예전에 봉은사에서 함께 했던 분들, 보이찻집에서 명상 배우셨던 분들, 처음 오신 분들, 보라선원 식구들...

거의 30여명 정도 모여서 함께 명상했습니다.


정혜윤 요가샘이 먼저 40분 이상 몸을 풀여줘서 거의 모두 수월하게 가부좌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현공스님도 와줘서 곁에 있으니 힘이 났어요. 역시 지지고 볶고 싸워도 산전수전 같이 겪은 정이 있네요.

박동욱 선생님도 명상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해줬습니다.

오랫만에 민정이가 왔는데 오늘 3시간 앉았어요. 우리는 다 마치고, 오랫만에 만난 사람들이 모여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는데, 민정이는 모두가 다 집에 간 후에도 계속 앉았습니다.

이렇게 다함께 정진하니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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