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청주 BBS불교방송 월 오후 4시

by 현안 XianAn 스님

< P200~ “ 모든 의심을 없애다 >

* 오늘은 의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1. 스몰 토크


2. 오늘은 “ 의심”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관련 낭독 보내드립니다.


< 낭독 >

P200~201

( 비구들이여~ 의심이 없습니다.)


2-1. 의심이 없다는 말을 듣고 저는 두 가지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 수행을 하는데 따르는 말이나 스승에 대한 의심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믿고 따른다는 것이지”

“아니 근데, 의심을 하나도 안 한다는 것은 이상한 거 아닌가? 흔히 가스라이팅 등을 당해서

분명히 의문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인데 스스로가 이러한 능력을 포기하는 건 아닌가?“

스님, 저의 생각을 들으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2-2.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처럼 의심을 가지고 이를 없애는데도 구체적인 단계가 있을까요? 처음에는 의심을 싹트고, 정도가 심해지다가 해소해거나 혹은 주변 분위기 때문에 의심이 있는데도 숨긴다거나 하는 등이 보통 수행자들이 겪는 의심의 단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가 무엇인지 진행자께서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


3. 궁극적으로 의심을 없애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3-1. 의심을 없애기 위해서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5. 스님의 추천곡

https://youtu.be/PHzOOQfhPFg?si=An6iS_nGv68quKbM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동대입구앞 우리함께 선명상(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