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에 가면

by KyeongHwa Jang

'나'와 '나의 것'이라는 것은 어디에도 없다

마음의 오랜습관을 버리자


그때는 저기였고 지금은 여기다


오랜만에

카트만두의 사진을 보며

다시 내가 소환하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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