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에 가면
by
KyeongHwa Jang
Sep 6. 2018
'나'와 '나의 것'이라는 것은 어디에도 없다
마음의 오랜습관을 버리자
그때는 저기였고 지금은 여기다
오랜만에
카트만두의 사진을 보며
다시 내가 소환하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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