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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with 풍경
이별 다이어트
by
김도형
Jul 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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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까
식욕에도 이별이 파고 들었다
선택한 적이 없는 다이어트
야윈 몸으로 기억하는 이별, 다이어트
(효수 님의 글 <정신건강을 위해 굳이 감사하기로> 에서
이별 다이어트
를 빌려왔다.
지금 님의
추
억은 맑음으로
알고 있다.)
keyword
다이어트
이별
식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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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길에서 일어나 길을 걷다가 길 위에 눕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그 길의 풍경을 묘사합니다. 또한 구독 행위에 매이지 않고 순간의 기분에 따라 이곳저곳의 글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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