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거의 모든 선거가 “누가 더 좋은가”가 아니라 “누가 더 나쁜가”라는 기준에 의해 결정돼온 것도 바로 그런 ‘소통의 소탕화’와 무관치 않다. 때는 바야흐로 ‘뉴노멀’의 시대가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002107.html
생각에 대한 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