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를 440억 달러에 사서 망친 완벽한 방법
2022년 11월 이후 미국 일일 사용자 변화
엑스(트위터): -23% (최대 낙폭)
틱톡: -10%
인스타그램: -5%
페이스북: -2%
스냅챗: 거의 변화 없음
X만 유독 급락하고 있다.
사용자 대탈출: 2025년 2월 미국 일일 사용자 18% 감소로 2,700만 명 기록, 전세계 모바일 활동 15% 감소
광고주 대탈출: 상위 약 100대 광고주 대거 철수
수익 모델 실패: 3월 인앱 구매 950만 달러 vs 과거 분기 수익 10억 달러
경쟁사 승리: 스레드(Treads) 다운로드가 엑스(X)보다 16배 많고 애플 무료앱 차트 1위 (그러나 일일 활성 사용자는 여전히 적음. 가입은 쉬워도 계속 쓰기는 어려움)
안정적인 플랫폼들
페이스북: 소폭 감소하지만 여전히 안정
인스타그램: 경미한 하락
스냅챗: 거의 변화 없이 유지
문제 플랫폼들
X: 지속적 사용자 이탈
틱톡: 규제 우려로 감소 추세
급진적 정책 변화로 기존 사용자 이탈
콘텐츠 조정으로 브랜드 불안감 증대
구독 모델로의 성급한 전환
광고주 관계 무시
사용자는 변화에 민감하다
광고주는 브랜드 안전성을 최우선시
대체 플랫폼 등장에도 기존 네트워크 효과는 강력
소유주의 개인적 견해가 플랫폼 운명 좌우
교훈
440억 달러로도 못 산 것: 사용자의 마음
돈으로 살 수 있는 것: 플랫폼
돈으로 못 사는 것: 플랫폼의 성공
18개월 만에 사용자 4분의 1이 떠난 X를 보면서, 디지털 제국도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머스크가 440억 달러로 트위터를 사서 사용자 4분의 1을 날려버렸는데, 이것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소셜 미디어 수업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