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농약사에서 배추 모종 30포기와 무씨 1봉지를 각각 5천 원에 사서 농장에 갔다. 농장에 가서 배추를 심고 무씨를 뿌렸다. 아내가 하였다.
나는 짱베와 놀아야 하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할 수 없었다.
차성섭의 브런치입니다. 사람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남과 더불어 살아갑니다. 그래서 삶에서 부딪히고 느끼고 떠오르고 깨닫고 하는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