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육아일기

2019년 11월 07일 목

by 차성섭

나는 짱베를 어린이집에 보냈다. 오늘도 잘 가지 않으려고 하였다. 1시 30분에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나와, 세브란스병원에 언어와 감각통합교육을 받으려 갔다. 언어와 감각통합선생은 짱베가 피곤해하여, 집중이 중간 정도 된다고 하였다. 오늘 오전에 짱베는 어린이집에서 산책을 하였다. 잠은 8시에 일어났다. 잠을 적게 잔 것이 아닌데, 짱베가 피곤해한 것은 산책을 하였기 때문인지 모르겠다.


며느리 아이가 저녁 7시 조금 지나서 왔다. 아내와 나는 7시 10분경 집에서 나와 청량리역으로 와서, 제천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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