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육아일기

짱베가 잠을 자 음악 치료 취소하다

by 차성섭

2021년 02월 19일 금요일이다.


8시에 눈을 떴다. 아들 내외는 출근하고 없었다. 짱베가 문을 열어서 일어났다.

4시에 일어나 잠이 오지 않아서 몸균형운동을 하고 다시 잠이 들어, 아들 내외가 출근할 때, 방문을 여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였던 것 같다.


짱베와 놀다가 아침을 먹었다.


오늘은 짱베 음악 치료가 3시에 푸르메병원에서 있다.

점심을 먹고, 1시 20분에 짱베를 데리고 푸르메병원에 갔다. 시간이 40분 정도 남았다.

짱베를 데리고 3층에 올라가 놀다가, 3시에 음악 교실에 짱베를 데려다 주었다.


3층에 다시 내려와 쉬고 있으니, 3시 15분경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짱베가 잠을 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없다는 것이다.

수업 받기 반 전에 수업을 취소하면 치료비를 환불받을 수 있다고 하였다. 음악 교실에 가니, 짱베가 일어났다.

내가 짱베에게 음악을 다시 하자고 하니, 짱베는 싫다고 하였다.


선생님이 수업료 환불 처리를 하여주었다. 1층에 가서 환불을 받으라고 하였다. 1층에 내려가 환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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