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2월 19일 금요일이다.
뇌훈련을 마치고 버스로 집으로 왔다.
집으로 오면서 짱베는 버스를 보자고 하여, 홈플러스에 가서 보자고 하였다.
용두역 2번 출구로 가서 지나가는 버스를 보았다. 버스를 보고, 짱베는 집으로 가자고 하였다.
아파트까지는 잘 왔다. 아파트에 와서 놀이터에 가자고 하였다. 놀이터에 가는 도중 집으로 가자고 하였다. 집으로 가면서 또 가지 않겠다고 하였다.
할아버지가 오늘 제천에 가기 때문에 가자고 설득하여도 말을 듣지 않았다.
20분 이상 밀고 당기도 하다가, 나 혼자 가겠다면서 먼저 집으로 올라왔다. 짱베도 따라 올라왔다.
아들이 회사 퇴근하여 집에 있다가 나왔다.
나는 많이 피곤하였다. 짱베가 한다 하지 않는다를 반복하면 힘이 들고 피로가 갑짜기 온다.
아들에게 짱베를 데리고 나가라고 하였다. 짱베는 자기 아버지와 밖에서 놀다가 집으로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