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5일 토요일이다.
농장에서 오후 3시 30분에 집으로 왔다.
농장에서는 4시가 되면 해가 넘어간다.
해가 넘어가면 춥기 때문에 일찍 집으로 왔다.
짱베와 짱미는 자기 아빠 엄마와 함께
강아지 복실이를 10분 정도 구경하다가 롯데마트에 갔다.
전전주에 왔을 때 짱미에게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주었다.
짱베는 잠을 자서 사주지 못하였다.
짱베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나도 롯데마트에 갔다.
짱베와 둘이서 장난감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서 선물을 고르라고 하였다.
전에는 선물을 고르라고 하면 싫다고 하였다.
요사이는 선물을 사주겠다고 하면 고른다.
핑크퐁 모래장 난감을 골랐다.
4만 원 정도 하였다.
어떤 선물인지 몰라, 며느리에게 물으니, 놀 때 바닥이 더러워진다고 하였다.
다른 선물로 바꾸자고 하니, 짱베가 싫다고 하였다.
짱베가 좋아하는 것을 그대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