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1월 01일 토요일이다.
임인년 새해이다.
지난해 2021년 12월 29일 수요일 아내와 아들 집에 갔다가
오늘 2022년 1월 1일 오후 1시 27분에 제천역에 도착하였다.
지난 수요일부터 매주 수요일 아침 아내와 함께 서울에 가서
아이들을 돌보다가 금요일 저녁에 제천에 내려올 계획이다.
앞으로 매일 글을 올리지 않을 생각이다.
서울에 3일 있다가 오면 글을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글을 올리지 않으려고도 생각하였으나,
글을 올리는 것 자체가 나를 되돌아보아
나태해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계속 올리기로 하였다.
글을 올리는 주제가 행복이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 노력하여야 한다.
글을 써서 인터넷에 올리다 보면,
나 스스로에 대한 약속과 어긋나는 것을 스스로 억제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느꼈다.
이것은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신 글을 올리지만 매일 올리지는 않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