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1월 04일 화요일이다.
7시 30분에 일어나, 운동을 하였다.
아침을 먹고 스마일 치과에 갔다.
지난 12월 27일 스케일링 치료를 받으면서
1월 4일 9시 30분에 잇몸 보완 치료를 예약하였다.
당시 의사 선생님이 잇몸이 내려앉아 치아가 안정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치아에 보철물을 붙인다고 하였다.
먼저 윗잇몸과 아랫잇몸을 마취하였다.
접수실에서 치아에 보철을 붙이는데 마취를 하여야 하느냐고 물으니,
잇몸에 상처를 내기 때문에 마취를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마취 후 10분 정도 지나 의사 선생님이 치료를 하였다.
마취를 하였기 때문에 특별히 불편한 것을 느끼지 못하였다.
15분 정도 지나 치료가 다 끝났다고 하였다.
의사 선생님이 직접 치료한 내용을 설명하였다.
좌측 아래 치아 2개, 좌측 위 치아 1개, 모두 3개를 치료하였다.
사진을 보여주면서 설명하였다.
치료 전에는 치아가 잇몸에서 떨어져 있었으나, 치료 후에는 안정되게 붙어 있었다.
치료는 잘되었다고 하였다.
아직 치아 3개가 잇몸에서 많이 떨어져 있었다.
그것은 아직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다.
미리 치료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치료 시기가 되면 말하겠다고 하였다.
치과 치료를 마치고 중앙시장 가는 방향의 문방구에 가서 컴퓨터 자판기를 사 왔다.
어제 일기를 쓰는데 자판기가 고장나 작동되지 않았다.
가격이 2만6천 원이었다.
현재 그 자판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부드러우면서도 안정감이 있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