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5일 수요일 아내와 9시 30분 기차로 서울 아들 집에 가서 아이들을 돌보다가
7일 금요일 저녁 9시 25분 청량리출발 기차로 제천에 왔다.
앞으로 아내와 매주 수요일 서울에 갔다가 금요일 제천에 올 것이다.
입주하는 아줌마가 없기 때문에, 아내는 식사를 맡고, 나는 짱미를 돌볼 것이다.
짱베는 지금 보고 있는 김선생님이 돌볼 것이다.
김 선생이 집에서 짱베를 보고 있었다.
김 선생은 오후 4시경 짱베를 데리고 나가 용두공원에서 놀다가
동대문구청에서 코로나 검사를 하였다.
지난 12월 27일 짱베를 가르치는 밝은미래 인지선생이 코로나에 확진되어
짱베는 재가 격리를 10일간 하고 있었다.
오늘 검사를 하고 이상이 없으면 정상 생활을 할 수 있다.
12월 27일 1차 검사하였는데, 28일 음성으로 나왔다.
나는 오후 3시 40분에 짱미를 데리고 소마수학학원에 갔다.
4시에 시작하여 5시 50분에 마친다.
황학동 벼룩시장을 구경하고 집으로 가 쉬었다.
5시에 짱미를 데리러 갔다.
오면서 짱미는 문방구에서 카드를 사달라고 하였다.
카드 2묶음에 3천 원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