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 정 원장님의 진료가 7일 금요일 오후 1시에 마쳤다.
오후 2시에 신석호병원에서 인지 치료가 있기 때문에 김 선생님과 개포동으로 함께 갔다.
점심을 먹기 위해서다.
짱베는 밖에서 짜장면을 잘 먹는다.
3호선 지하철을 타고 갔다.
대청역에서 내려 중국집을 찾았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으니 라이라이 중국집을 알려주었다.
그곳에서 짜장면과 우동을 시켰다.
나와 짱베는 짜장면을 먹고 김 선생님은 우동을 먹었다.
음식이 고급이었다.
백화점에서 먹은 짜장면보다 더 고급이었다.
짱베가 잘 먹었다.
짱베는 짜장면의 면만 먹는다.
소스에 들어있는 고기 야채 양파 등을 먹지 않는다.
면을 모두 먹었다.
나도 맛있게 잘 먹었다.
집에 와서는 또 짜장면을 사달라고 하였다.
가격은 비쌌다.
짜장과 우동 하나에 11천 원이었다.
짱베가 잘 먹어서 다행이었다.
짱베가 개포동으로 가서 점심을 먹을 때, 라이라이에서 점심을 먹으면 좋을 것 같았다.
식사 후 신석호 병원에 도착하니 시간이 2시가 넘었다.
신석호병원의 인지선생님이 짱베를 잘 가르치고 있다.
인지 선생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려고 같이 병원에 갔다.
인지 선생님에게 짱베가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드렸다.
인지 선생님도 반갑게 맞아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