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베가 이사와 돌보는 사람의 바뀜 등 환경변화로 불안하여 말을 듣지않고 친료도 받지않는다고 하여 같이 놀아줌
19일 수요일 저녘에 놀이터에서 눈 놀이하고 버스구경하고 청계천 걸었음
20일 치료가기전인 오전에 짱미 유치원 갈때 같이가고 놀이터에서 놀고 버스구경하고 청계천 걷는 것 등으로 짱베가 하자는 것을 함
짱베가 부드러워졌음
밝은미래 치료도 같이 갔음
김선생과 치료받고 18시에 집에 왔음
저녘 식사후 또 밖에 데리고 나가 짱베가 하자는 것을 2시간 같이 했음
전보다 요구가 많아졌음
치료를 받지않으려고 억지를 부릴까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