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화요일 눈을 떠니 5시 30분이었다
운동을 1시간 넘게하고 공자평론 책을 보았다
9시에 아내가 아침을 먹자고 하였다
몸이 피곤하여 잠을 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의 수고를 생각하여 아침을 먹었다
식사를 하면서 아내가 식자재 등 생활용품을 사기위해 10시에 롯데마트에 가자고 하였다
그대로 가면 몸살이 들 것 같아 조금 자고 가자고 하였다
아내도 좋다고 하였다
잠을 자고 일어나니 10시 30분이었다
1시간 잤다
일어니 롯데마트에 갔다
아내는 물건을 고르고 나는 고른 물건을 바구니에 담아 가지고 다녔다
1시가 30분 동안 쇼핑을 하였다
점심을 먹었다
여전히 몸이 편하지 않았다
산책을 가지않았다
책도 보지않았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뒹굴뒹굴하며 쉬었다
건강을 상하게 하면서 신경쓰는 일을 하기 싫어서다
나이가 들어 몸이 볼편할 때 쉬는 것도 지혜라고 생각한다
나이가 들면 피로를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가끔 뒹굴뒹굴하며 쉬면서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것도 행복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