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 03일 화요일 친구와 원주 간현관광지에 갔다.
서울에 있는 친구 3명과 부부 동반으로 갔다.
6명이 아침 10시에 간현관광지매표소에서 만났다.
가면서 제천의 명품 둥실떡집의 찹쌀떡 2봉지를 사서 갔다.
가면서 간식으로 먹었는데, 모두들 맛이 좋다고 하였다.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니, 더욱 좋다고 하였다.
간현관광지 그랜드밸리 성인 표값은 일 인당 9천 원이다.
만 65세 이상은 경로우대로 1천 원 할인하여 8천 원이었다.
출렁다리에서 출발하여 소금잔도를 거쳐 울렁다리를 끝으로 내려왔다.
10시 30분 정도에 출발하여 1시가 지나 내려왔다.
관광지는 현재도 공사를 하고 있었다.
관광지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관광코스도 잘 정비되어 있었다.
소금강과 바위산이 아름다운 경치를 조화롭게 자랑하고 있었다.
어느 한 곳이 특별히 아름다운 곳은 없었다.
그러나 강과 산과 고개를 적절히 연결하여
관광자로 하여금 즐겁게 걸을 수 있도록 하였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았다.
만나는 사람은 주로 우리와 같은 나이가 많은 사람이었다.
출발할 때는 서로 부딪힐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출렁다리를 지나고, 우리가 천천히 늦게 걸으니 사람의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5월의 연초록 신록이 자연의 싱그러움과 풋풋함을 느끼게 하여서 좋았다.
간현관광지 산책을 마치고 원주 전통시장에 있는
부리또만나라는 멕시코 식당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모두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고 하였다.
맛이 강한 느낌이었다.
메우면서도 짱아찌 같은 맛의 느낌을 받았다.
6명의 식사값이 8만원 조금 넘었다.
행사를 주관한 친구가 인터넷을 통해 특산물을 선정한 것이다.
특별한 음식을 먹을 기회를 마련한 친구에게 감사드린다.
전통시장이라 주차하기가 힘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