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5월 03일 화요일 간현관광지를 구경하고 점심을 먹은 후,
원주 뮤지엄산을 관광하였다.
3시에 점심 식사를 한 후, 3시 30분 경 뮤지엄산으로갔다.
뮤지엄산은 일본의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하였다고 한다.
안도 타다오는 자연과 미술과 건축의 조화를 이룬 독특한 설계로 유명하다고 한다.
나는 미술이나 건축에 대해서는 모른다.
뮤지움산에 대해 이해를 하지는 못하였다.
편안하고 조화롭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조각도 특이한 소재로 특이하게 만들었지만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 아마 조화를 이루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뮤지엄산 주변의 환경이 물과 숲과 건물로 일체를 이루고 있어 좋았다.
물은 흘러나가는 곳이 한 군데가 아니었다.
물이 흘러나가는 둑의 높이가 거의 같았다.
따라서 한 곳을 모여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넓게 전체적으로 물이 흘러가는 것처럼 보였다.
물이 유입되는 곳은 잘 느껴지지 않았고,
흘러나가는 곳이 넓게 펴져 동시에 흘러내려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이 들었다.
담과 벽은 대부분 돌로 쌓았다.
돌로 바닥을 장식한 곳도 많았다.
그 돌은 모두 모가 나지 않고 안정되고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다.
건물 안이나 밖의 벽들은 모두 비슷한 모양의 돌로 쌓여 있는 느낌이 들었다.
구경하는 곳은 종이박물관, 판화공방, 미술관, 스톤가든 등이 있었다.
이것은 기본권의 출입권을 샀을 경우 구경하는 곳이다.
제임스터렐관과 명상관을 구경하고 경험하려면 돈을 더 주고 출입권을 사야 한다.
특이하다는 측면에서 한 번은 구경할 가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