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농촌일기

친구와 부부 골프운동을 하다

by 차성섭

지난 06월 중순 친구들과 골프텔에 갔다.

강원도에 있는 알프스 대영 골프장이갔다.

중학교 동기들 4부부와 같이 1박2일로 같이 골프 운동을 하였다.

골프장에 가기 전에 우천 막국수집에서 11시에 만났다.

우천 막국수집에서 만나 막국수를 먹고 골프장으로 갔다.

첫날 티업은 12시 39분과 12시 46분에 1조, 2조로 있었다.

1조는 여자 4명이 한 팀이 되어서 하고,

2조는 남자 4명이 한 팀이 되어서 하였다.

친구 3명은 모두 필드에서 자주 운동한 것 같았다.

우리 부부는 필드에 자주 나가지 못하였다.

친구 가운데 골프를 잘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골프 가르치는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다.

그 친구가 나에게 어드레스를 할 때 좌측 발을 공의 좌측으로 약간 놓고,

다운스윙을 할 때 엉덩이를 돌린다는 기분과 함께 다운스윙을 하라고 충고하였다.

그렇게 하니 공이 잘 맞았다.

전반전에는 상호 자유롭게 공을 쳤고,

후반전에는 잘 하는 친구와 내가 한 조가 되고,

다른 두 친구가 한 조가 되어 내기를 하였다.

재미를 위해서다.

캐디값이 14만 원인데, 이기는 쪽은 6만 원 지는 쪽은 8만 원 내기를 하였다.

내가 못하기 때문에 잘하는 친구와 한 조가 되었다.

두 팀은 8홀까지 비겼다가, 9홀에 우리가 이겼다.

재미로 하였지만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게 하여 재미났다.

아내도 다른 사람들과 재미나게 잘하였다고 한다.

우리 외 다른 3 부부는 이미 만나 서로 잘 알고 있었다.

아내는 처음 모임에 참석하였다.

아내는 골프를 잘하는 친구 부인과는 전부터 잘 알고 있었다.

다른 2 사람의 부인도 아내를 좋게 평가하여주었다.

그들에게 감사드린다.

운동을 끝내고 저녁은 횡성한우집에 가서 한우고기를 먹었다.

술도 같이 먹었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여 주었기 때문에, 재미나게 이야기하고 놀았다.

한 친구가 재미나게 이야기하고 분위기를 좋게 하였다.

모두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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