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운동을 보통 일주일에 5회 이상 한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일정하지 않다.
보통 5시에서 8 사이에 일어나서 한다.
명상을 포함하여 운동하는 시간은 2시간 정도 된다.
지난 수요일인 7월 27일에도 아침 6시에 일어났다.
참기름으로 입안을 청소하면서 몸균형운동을 하였다.
참기름으로 입안을 청소하는 것은
참기름을 입안에 30분 정도 넣고 있다고 뱉는 것을 말한다.
아침에 참기름을 입안에 넣고 있다가 뱉으면
입안이 깨운하고 입 냄새도 적게 나는 것 같다.
참기름을 입안에 넣고 있을 때, 몸균형운동을 한다.
몸균형운동은 일종의 코어 운동 비슷한 것으로 내가 붙인 이름이다.
무릎이 아파 걷기가 힘들었다.
누가 허리, 고관절, 무릎, 다리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알려주었다.
이 운동을 하니, 무릎이 아프지 않았다.
고관절과 허리도 아팠는데, 이것도 아프지 않았다.
나는 이 운동을 몸균형운동이라고 한다.
비틀어진 자세를 바르게 하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40분 정도 한다.
준비하는 것까지 포함하면 1시간 정도 걸린다.
이어 길상좌와 항마좌로 목운동과 단전호흡을 하였다.
길상좌와 항마좌는 가부좌하는 방법이다.
길상좌는 좌측 발을 오른쪽 허벅지 위에 먼저 올려놓은 것을 말하고,
항마좌는 오른측 발을 좌측 허버직 위헤 먼저 올려놓은 것을 말한다.
가부좌를 30분 이상 같은 자세로 하면, 허벅지, 발목 등이 저리고 아프다.
30분마다 자세를 바꾸면 통증도 완화되고, 몸의 균형도 유지할 수 있어 좋은 거 같다.
요사이 단전호흡을 할 때 숫자를 세면서 한다.
하나에서 예순까지 세면 보통 1분 조금 더 소요된다.
단전에 힘을 주고, 숨을 받아들이고 내쉬고 하는 것을 반복한다.
단전호흡을 반복하면서 눈을 감고 숫자를 센다.
예순까지 세는 것을 5번 하면, 6분 정도가 소요된다.
20분이 지나면 발이 약간 불편하기 시작하고,
30분 정도가 지나면 발이 많이 저리다.
이렇게 한 지가 2개월이 지났다.
그러나 아직 발목과 다리가 저리고 불편하다.
어제는 유튜브를 통해 어깨회전근를 강화하는 운동을 보았다.
오늘 아침부터 이 운동을 10분 정도 하고 있다.
이 운동을 하는 이유는 어깨가 아프기 때문이다.
밭에서 끌게로 풀을 메면 어깨가 아프다.
양치질 하기가 어려울 때도 있다.
어깨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어깨회전근개가 파열된다고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 이 운동도 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