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9일 화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왔다.
아침부터 내리면 비가 저녁까지 계속 왔다.
아침 7시 40분에 일어나, 참기름으로 입안을 청소하면서 몸균형운동을 하였다.
가부좌인 길상좌와 항마좌를 각각 15분씩 30분 하면서
목운동과 단전호흡을 하였다.
전에는 가부좌를 길상좌와 항마좌로 각각 30분씩 1시간 하였다.
그렇게 하니 골반과 허리가 아팠다.
시간을 반으로 줄여 하니, 아프지 않았다.
가부좌를 하면서 단전에 힘을 넣는 것이 몸을 단단하게 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 것 같다.
그래서 가부좌를 짧게 하면서 계속하고 있다.
2주 전 아내를 돕기 위해 앉아서 오랜 시간 동안 일하였다.
그 후 허리가 아팠다.
고정된 자세로 오래 앉아서 일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아내와 오랜 시간 동안 고정된 자세로 일하지 않기로 하였다.
30분마다 쉬어가면서 하기로 하였다.
그 후 침을 맞고, 운동을 하지 않았다.
3, 4일 정도 운동하지 않으니 아픈 몸이 편하였다.
그러나 1주일 넘게 운동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였다.
며칠 전부터 몸균형운동을 다시 하였다.
대신 준비운동할 때 몸을 급격히 움직이는 것을 하지 않는다.
급격히 움직이는 것이 몸에 충격을 주기 때문이다.
운동을 다시 시작한 것이 1주일 정도 된다.
그 후 허리 아픈 것이 많이 좋아졌다.
허리가 많이 아플 때는 움직이지 않고 쉬는 것이 좋지만,
어느 정도 치료가 되면, 몸을 적당히 움직여 운동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