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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플레져
아프지만 괜찮아 - 루푸스 환자인 아들 둘 엄마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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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사
정원이는 자폐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저는 느리게 자라는 아들을 키우는 인생정원사이자, 식물도 키우는 생활가드너입니다. 별이름 선, 비 우. 선우璇雨라는 필명으로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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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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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두 아이의 엄마. 피에르 로빈 증후군 둘째와 그런 동생을 사랑하고 함께 키워주고 있는 첫째의 최측근. 뜨개질, 미싱, 글쓰기로 얼마 없는 나만의 시간을 살뜰히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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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이미아
나르시시스트 가족에게서 벗어난 가스라이팅 생존자. 내 글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트라우마와 함께 살아나가는 과정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용기를 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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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원
9살때 항방불명됐던 엄마의 전화 한 통으로 18살에 탈북했습니다. 과거 불행했던 삶을 행운의 삶으로 바꿔가는 중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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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망생 성실장
예술가의 아내,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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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호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몰라 방황하는 50대입니다. 말로 다하지 못해 글을 씁니다. 스쳐지나가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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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나
게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주변 작은 변화들을 수집하여 에세이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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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배추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안위를 지향합니다. 때론 공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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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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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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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ushi
Awareness, Meditative life, Loving-Kin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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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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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포트
소소한 하루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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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서울대 법전원 졸/게으르고 해맑은 성격/아동학대·가정폭력 피해자/현재 아동인권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꿈입니다. 《아파서 삶을 멈췄습니다》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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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디자이너
그림으로 표현하는 디자이너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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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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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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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일상을 통해 뻗어 나간 생각의 가지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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