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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라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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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늘 봄을 기다리는 설레임으로, 늘 내안의 나를 들여다보며 살피는 맘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일기를 쓰듯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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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U
다달이 월급받아 먹고 사는 와중에 잠깐 여행을 떠나는 보통 사회인입니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이야기, 대충 그리는 그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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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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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행복한 결혼생활보다 이혼에 관한 얘기가 판치는 세상속에서 신뢰. 배려. 사랑이 가득한 만난지 22년 차. 결혼 17년 차 저희 부부의 건강한 사랑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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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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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께
휴일을 그리는 카피라이터, 엔리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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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웅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로서 기증자의 뜻이 생명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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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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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카피
중견기업 홍보실장으로서 삶과 부동산 이야기를 담아 갈 파란카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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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사랑합니다. 사랑얘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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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
언젠간 웃음과 감동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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꿘녜
무색무취 인간이 쏘아올린 작은 취향기록, 에세이 <취향의 기쁨> 출간(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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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해바라기를 사랑하는 발달장애인 아들을 둔 엄마의 세상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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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봉
우울해도 괜찮은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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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
할머니와 함께한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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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여행을 하고 느낀 솔직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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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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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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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디터
프리랜서 작가, 에디터/ <지구의 한조각에 걸터앉은 여행> 오디오북 저자 / <아침저녁기도> 여성문학제 대상(성북구) / 세 자녀, 리트리버까지 키우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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