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과 도전
떡을 빚듯이 삶을 시각화하자
행복은 이미 가진 것에 대한 감사
작은 것 하나에 웃음꽃이 피어나면
세상은 온통 감사한 일들로 채워집니다
나는 나의 현재를 향유합니다
인생은 덧셈이 아니고 곱셈이다
기쁨이 슬픔을 만나면
평온한 일상이 당연하지 않은 것임을 깨닫습니다
낭비하는 삶을 버리고 도전하자
나를 가두는 것은 세상의 벽이 아니라
스스로 걸어 잠근 마음의 문
열림과 비움은 꽃이 피고 향기가 피어납니다
단은 이영준의 브런치입니다. 수필 같은 시를 지으며 미소짓는 멋진 남자, '사랑, 무채색 그리움의 햇살'(시집, 교보문고) 내 이름이 진심 브랜드가 되고 싶은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