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시장의 변화
미래의 풍차인가
외줄 위를 걷는 사람들,
피가 나지 않는 AI 전쟁터
비윤리적 세상이 숨을 쉰다
돈은 권력,
기술은 자본이 되어
빈부격차를 가져오듯
한쪽은 주인 다른 한쪽은 노예가 된다.
손보다 뇌가
뇌보다 AI 생명체가 움직이는 세상
무인공장, 자율주행, 로봇간호사
노동시장에 휴먼로봇이 일을 한다
인간을 초월하는 AI 역량
앞으로 함께할 수밖에 없다
로봇이 감정을 가진다면
AI 혁명, 인간의 선물이 될 수 있을까.
단은 이영준의 브런치입니다. 수필 같은 시를 지으며 미소짓는 멋진 남자, '사랑, 무채색 그리움의 햇살'(시집, 교보문고) 내 이름이 진심 브랜드가 되고 싶은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