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의 빵
빵이 부족한 가난한 시절
둘만 낳아 잘 기르자
둘도 많다
자유롭고 풍요로운 지금
하나는 외롭습니다.
빵이 숨 쉬는 사회시스템의 진화
인구 절벽,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웃음소리가 빛을 발하는
유동성 창출, 시민의식 세계화로
경쟁력 있는 빵굼터를 살려야 한다.
한때는 공장, 그 옆은 국밥집
그리고 24시 편의점까지
하나씩 문을 닫고 있지만
미래산업의 빵굼터는 살아남듯
함께 살아가는 일터를 만든다면
지속가능 '빵굼터' 희망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