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굼터

미래산업의 빵

by 이영준

빵이 부족한 가난한 시절

둘만 낳아 잘 기르자

둘도 많다

자유롭고 풍요로운 지금

하나는 외롭습니다.

빵이 숨 쉬는 스템의

인구벽, 약의 기회가 수 있다

웃음소리가 빛을 발하는

유동성 창출, 민의 세계화로

경쟁력 있는 굼터를 살려야 한다.

한때는 공장, 그 옆은 국밥집

그리고 24시 편의점까지

하나씩 문을 닫고 있지만

미래산업 굼터는 아남

함께 살아가는 터를 만든다면

지속가능 '굼터' 희망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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