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촉절, 프랑스에서는 크레페 먹는날

하루 치즈 한 조각_260202

by 치즈아재

2월 2일 성촉절은

크레페 먹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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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촉절 (La Chandeleur) 이란

성스로운 촛불의 날이라는 뜻으로

아기 예수가 태어난 지 40일만

정결 의식을 치른 날.


2.크레페를 먹게 된 이유는

5세기 성촉절을 창시한 “제라스 1세"교황이

로마에 온 순례자들에게

크레페를 대접 한 것이 시작이라는 속설.


또한 태양을 닮은 금빛 크레페를 먹음으로써

따뜻한 봄 기운을 맞이하자라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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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멘탈, 미몰레뜨 혹은 브리 등

프랑스 치즈 듬쁙 넣은

크레페를 먹어야겠다.

잠봉 하나 넣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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