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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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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식물을 그리고 맞닿은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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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걷고,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한 걸 씁니다.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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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삶을 여행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사람,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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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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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평
글 쓰는 박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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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방황하고, 헤매고, 후회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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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모
세상의 모든 모자람에 대하여 고민합니다. 혼자 슬퍼하고 성장하고 실패하고 실수도 하는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며 먹고 마시고 쉬고 일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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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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