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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날 보고 웃더라
by
청 랑
Apr 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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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어둠이 찾아오면 난
침묵 속에서 소리쳤다.
외로워서, 두려워서 기도했다.
헌데 달이 웃더라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저 미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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