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시체만 남아있네
by
청 랑
Apr 11. 2025
철없던 아이는 사라지고
굳은 어른이 서 있네
꼬마의 샘은 멈추고
나는 이곳에 고여있네
맑음은 온데간데
시체만 남아있네
keyword
시
2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청 랑
편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팔로워
1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인연, 그리고 죄
꽃은 아름답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