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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토끼
어두웠던 마음에 하나 둘 글을 담아내고 있다보니, 어느새 마음 주머니가 스스로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담아둔 글을 꺼내 세상을 밝혀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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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필사와 미라클모닝으로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 매일 글쓰기로 두번째 삶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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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책을 좋아하고 생각이 좀 넘치면 글을 씁니다. 가고 싶은 여행, 먹고 싶은 것, 쓰고싶은 글, 실천하는 삶과 같은 일상을 미루지 않고 살아보려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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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숲 혜림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고 누군가 삶의 희망을 찾길 바랍니다. 공황장애를 겪고 진짜 나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씨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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