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순간을 적다
아이러니,
by
체리콩
Oct 11. 2017
아낄수록, 마음이 쓰일수록
이상하게 모나지는 마음과 표현들.
깊고 진한 진심
있는 그대로를 전해봐요- 우리.
keyword
공감에세이
에세이
감성에세이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체리콩
직업
출간작가
순간을 적다
저자
-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
팔로워
17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적당히,
상대적인 것,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