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순간을 적다
잊어요,
by
체리콩
Nov 24. 2017
매년 돌아오는 겨울이
늘 같은 겨울이 아니듯,
지난 계절 같은 일들은
-
잊어요.
keyword
공감에세이
에세이
감성에세이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체리콩
직업
출간작가
순간을 적다
저자
-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
팔로워
17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포기가 아닌,
결국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