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by
체리콩
Nov 27. 2017
돌아서면
마음에 걸리고, 눈에 밟히던 모습에
많은 것들을 삼켜야 했던 밤.
서로를 놓으려던 순간에
한 발도 떼지 못한 걸음.
-
결국엔 안도의 밤.
keyword
공감에세이
에세이
감성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잊어요,
너라는 계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