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있을까..
누군가 그랬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시점이
한계라고
또 다른 누군가는
꼭 넘어서고 싶은 시점이라고
또 나는
새롭게 무언가 다시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말한다
한계란,
저마다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다
그게 또 속도 편하고-
-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