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by 체리콩






무엇도 녹록지 않다.

그런 것들이 하루, 이틀 쌓여

다들 지겹다 노래부르는

인생의 일부가 되겠지 -


녹록지 않은

자질구레한 내 인생에

빛나는 일부를 만들어 주는 그대는

참으로 고마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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