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더라도 쉽고 명쾌한 것이 해답일 수 있다.
굳이 어렵게 풀어내려 하지 않아도
절로 드러나 보이는 것들
보고 싶다면 보고, 좋다면 좋은 것.
-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