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보다 강하다.
더위도 다 맞고
바람도 다 맞고
비도 다 맞고
눈도 다 맞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푸르름을 선사해주고 있다.
꼬드kim의 브런치입니다. 꼬드kim에 훌쩍 여행을 떠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공간이든, 시간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