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_빌 브라이슨의 대단한 호주 여행기

by 꼬드kim

드. 디. 어
다 읽었다.
민영의 SNS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여행 전에 다 읽고 떠나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결과는 마음만 먹고 행동은 없었다.
여행 책들을 많이 읽었던 것은 아니나 그간 읽은 책들 중에 매력적인 책에 속하는 것이라서 당분간 다시 갈 계획이 없는 브라이슨의 영국 여행기도 사두었다.
언젠가는 읽겠지 하면서 말이다.
책이 다루는 범위가 넓어서 호주를 이해하고 여행함에 있어 마주하게 되는 일들을 그런거구나 하고 더 와닿게 해주는 책.
이 책 덕분에 그리고 친구가 전해준 생각하지 못 했던 장소로의 안내 덕분에 벌써 호주가 다시 가고 싶어진다.
특히나 공원들, 도서관들,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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