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상념27
책상에서 내려와 바닥에 누웠다.
여자 아이가 옆에 서성이기도 하고 친구가 말을 걸기도 한다.
가끔은 자동차 소리도 들린다.
잠에서 빠져나왔다가 다시 들어갔다를 반복한다.
나의 생각과 감성을 사진으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