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송세월
by
Jonx
Dec 30. 2025
무릇,
지혜로운 자는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산을 좋아한다고 했거늘,
미천한 나는,
물을 좋아하되 즐기지 못하고,
산을 좋아하되 오르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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