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 호잇 둘리는 초능력 내 친구

by 봉봉주세용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 영화 부당거래


좋은 마음으로 시작된 호의가 어느 순간 받는 사람이 당연히 누려야 할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런 순간이 오면 더 이상 호의는 의미가 없다. 그때는 끊어야 한다.



나를 위해서도.

상대방을 위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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